하버드 보건대학 연구팀은 매일 0.57ℓ 이상의 우유를 마시는 10대는 우유를 가끔 먹거나 아니면 전혀 들지 않는 또래에 비해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가능성이 50%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.

미국 피부병학회지 최신호에 게재된 보고서에서 연구팀은 젖소의 우유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성장 호르몬이 여드름 발생을 자극하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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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극 [相剋]
두 사물이 서로 맞서거나 해를 끼쳐 어울리지 아니함. 또는 그런 사물.

일주일에 1000ml 정도 마시고 있는데, 여드름등 피부 트러블이 생길땐 줄여야겠군요... >.<
Posted by Netzzi